카카오의 클립, 네이버 자회사 라인의 링크미, 삼성의 블록체인 키스토어

    한국 대기업들의 블록체인 지갑의 대전쟁이 시작되었다.

    삼성전자의 경우 다음 달 갤럭시 S20에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에선 작년 10월 암호화폐 지갑인 링크미를 출시하였다.

    카카오의 자회사인 그라운드X 에선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상반기내에 클립을 출시한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클립의 경우 카카오톡과 연동을 통해 암호화폐 송금과 관리가 실시간으로 가능하여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지금까지 블록체인 지갑 시장에서의 구도는 3파전이었다.

    하지만 삼성에서 클레이튼 스마트폰을 출시함에 따라 카카오와 삼성의 연합구조가 형성되고 있는 판국으로 바뀌었다.

    앞으로 네이버의 링크 VS 삼성, 카카오의 그라운드X의 대결 구조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시장 판도 뉴스에 따라 관련 코인 링크(LINK)나 클레이(KLAY)를 매수 매도하거나 관련 댑들을 공략하는 전략을 써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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